휴일에 옛사진들 정리하면서 아들녀석 어릴적 모…

휴일에 옛사진들 정리하면서 아들녀석 어릴적 모습들이 보이네 어릴적 지엄마랑 꼭닮아서 이쁜녀석 한참보면서 언제 이만큼 컷나 싶기도하고 부모님도 날 낳고 지금 나처럼 이런기분 이였을까 싶기도하네 전화한통화 드려야겠다

여기 올때마다 종종 하는 얘기 우리 여기서 결…

여기 올때마다 종종 하는 얘기 우리 여기서 결혼할 뻔 했는데 그치 뒤에서 빼꼼 보이는 농민회관 볼때마다 이름은 바꼈지만 여전히 인상적인 구농민회관 결혼식 지나고보니 참 별거 아닌데 엄마는 집앞에서 하는게 좋지 않냐며 그때는 뭐가 그렇게 서운한 생각이 들었는지 지금은 웃어넘기는 기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