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07 11 그래 넌 울어라 난 내 할일하…

18 07 11 그래 넌 울어라 난 내 할일하련다 손잡고 계속 가자 가자 하는 똘콩 아기는 아직못걷는다고 이야기하니 갑자기 책을가져와 보여주는 형아 책육아 한 아이답다 진짜 하루하루 동생사랑이 커지는지 마이쮸며 과자며 입에넣어주는데 아우 좋다는표현이라 혼내지도 못하겠고 계속 감시만 하고 있을수도없고 몸하나가 더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만든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