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마무으리는 두르릅드 새언니 친정부모님께…

오늘의 마무으리는 두르릅드 새언니 친정부모님께서 매년 캐서 보내주시는 귀한 봄나물 데쳐만 먹다가 이번엔 전으로 부쳐봤어요 저녁에 먹는 기름음식이라 꽉찬 로 부쳐서 죄책감 쭈욱 덜고 튀김옷엔 챡챡 소금 오일 모두 튀김가루 없이 밀가루로 전 부칠때 을 섞으면 더 바삭하게 부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