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육이들 베란다로 이사 그많던 다육들은…

오늘은 다육이들 베란다로 이사 그많던 다육들은 하늘나라 보내고 구사일생으로 5년째 함께하고있는 세녀석들 스투키는 얼마전에 죽은어미가 땅속에 새끼를 품고있어서 괜히 나를 눈물나게 하더니 새끼가 살아나고있고 여섯째 일곱째도 잘큰다 심하게 웃자란 월동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해마다 꽃을피웠던 유리전은 작년부터는 꽃대를 본적이없네 내년에는 꽃 피워줘 햇빛 많이 보게해줄께 그동안 미안했어 반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