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추카합니다 오빠 아니면 아져시 불러 할까…

생일 추카합니다 오빠 아니면 아져시 불러 할까 오늘 태오나줬어 고맙고 너의 연기로 나를 미소 짓게 해 주시고 울게 해 주셔서 고마워요 오빠는 나의 소중한 사람이에요